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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동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역간 지역특산품 교류

· 작성자 : 동홍동      ·작성일 : 2017-12-28 09:45:55      ·조회수 : 390     


서귀포시 동홍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현봉식)는 자매결연지인 충남 금산군 금산읍과 감귤과 레드키위 등 지역특산품 교류를 추진했다.

앞서, 두 지역은 지난 8월 자매결연 10주년 교류활성화 간담회시 지역특산품을 교류하기로 논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금산읍의 특산품인 홍삼진액, 홍삼절편 등 홍삼제품을 추석선물용으로 31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판매했고, 이달에는 서귀포시 특산품인 감귤 1000박스, 레드키위 200박스를 판매해 25백만원 상당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양 지역의 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교류활동을 펼쳤다.

동홍동주민자치위원회는 금산읍과 2007년 8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각 지역의 특산물 상호판매, 문화행사 방문체험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그 동안 지역간 특산물 직거래장터 등으로 제주감귤 23회 3억3천만원, 인삼제품 16회 2억8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인적교류 및 지역축제 관람 등 문화행사 방문체험으로 33회 354명이 참여했다.

현봉식 동홍동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상호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특산품 및 정보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내실있는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첨부 #1 : 동홍동_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역간 지역특산품 교류(1).jpg (157 KBytes)

· 첨부 #2 : 동홍동_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역간 지역특산품 교류(2).jpg (77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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