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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범시민 환경대청결운동 전개

· 작성자 : 공보과      ·작성일 : 2006-07-11 14:43:25      ·조회수 : 1,542     


서귀포시에서는 7월 11일 관광지주변과 해안도로변, 항포구 등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환경대청결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환경대청결운동은 태풍 제3호 「에위니아」로 인하여 주요 관광지 및 유원지, 해안도로변, 시가지, 해수욕장, 항포구등에 각종 쓰레기가 발생됨에 따라 관내 해병 6196부대,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노인회, 새마을부녀회, 어촌계, 청년회 등 기관.단체 9천여명과 서귀포 전 공무원 1천여명 등 1만명이 아침 9시부터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새로운 선진문화 시민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하여 특별 환경정비기간을 설정(7. 11 ~ 7. 31)하여 지역주민, 학생, 군·경, 공무원, 각급기관·단체에 대해 책임관리구역을 지정하여 주1회(매주 금요일)운영해 나가기로 하였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환경정비 및 범시민대청결운동,공중화장실 정비, 환경기초시설 지키기 운동 전개 등은 분야별로 소관부서를 지정하여 실시하므로서 내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특별자치도에 걸맞는 환경의식 함양의 계기를 마련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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