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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푸른 하늘을 시와 음악으로 물들이다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5-23 17:37:08      ·조회수 : 43     


❏ 정방동주민센터와 정방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동철)는 22일 이중섭미술관 야외 잔디마당에서 주민과 함께하는「시와 음악의 밤」 행사를 가졌다.

 

❍ 이 날 행사는 깊어가는 5월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지역주민, 자매결연도시인 종로 1-4가동 주민자치위원회,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겼다.

 

❍ 정방동의 밴드동아리 ‘정방밴드’와 세련된 춤사위를 보여준 댄스스포츠, 제주스러운 멋을 보여준 민요공연을 시작으로,

 

❍ 자매도시 종로1ㆍ2ㆍ3ㆍ4가동 주민자치위원들의 대금연주와 시낭송, 통기타 연주와 함께 한 정겨운 제주어노래, 그리고 이생진 시인 팀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 특히, 마지막 순서로 자매도시 종로1ㆍ2ㆍ3ㆍ4가동 주민들과 인연이 깊은 송해씨가 특별출연해서 멋진 노래로 이번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 올해로 11회째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난 2008년부터 자매결연으로 맺어진 정방동주민자치위원회와 종로1ㆍ2ㆍ3ㆍ4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끈끈한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 주민과 함께 하는 「시와 음악의 밤」행사는 아름다운 공연으로 깊어가는 5월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봄의 마지막 향연을 즐길 수 있는 멋진 행사로 기억되었다.

· 첨부 #1 : 정방동_시와음악의 밤2.JPG (1 MBytes)

· 첨부 #2 : 정방동_시와음악의 밤.JPG (1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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