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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지구 지적재조사 경계확정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5-24 10:35:56      ·조회수 : 64     


❏ 서귀포시는 지난해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해 온 남원읍 남원지구 88필지(92,923㎡) 토지에 대하여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 남원지구는 남원리 2302-2번지 일원으로 지난해 2월부터 토지 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현황측량을 실시하고, 측량 결과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5월 22일 서귀포시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제주지방법원 판사 김태천)에서 심의·의결되었다.

 

❍ 또한, 기존 토지대장 면적과 비교하여 증감이 발생된 토지에 대해서는 서귀포시 지적재조사위원회(위원장:서귀포시장)에서 감정평가액 기준으로 조정금 산정을 심의·의결하여 오는 6월 중에 지급·징수하게 된다.

 

❍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기 위하여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향후 2030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 이재은 서귀포시 종합민원실장은 “마을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지적재조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으며, 주민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2012년도부터 추진된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지구는 총8개 지구의 3,384필지이며, 올해는 남원읍 하례리 312-1번지 일원의 329필지(284,718㎡) 토지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서귀포시는 밝혔다.

· 첨부 #1 : 종합민원실_지적재조사 남원지구 위치도.JPG (110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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