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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먹느니 차라리 난 암반수 마농 먹는다!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6-12 11:44:36      ·조회수 : 43     


❏ 대정암반수마농박람회위원회(위원장 이창철)에서는 대정마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제주지역 마늘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2일간) 대정읍 하모체육공원에서 제6회째「2019 대정암반수 마농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첫째 날은, 13시부터 홍보관 및 판매장을 운영하고, 관람객 참여행사로 마농 이벤트(마늘 빨리 까기, 마늘무게 맞추기 등), 마농가요제 예선,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녁 5시부터 식전 행사인 길트기를 시작으로 하여 6시에 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 둘째 날은, 마농이벤트 및 마농요리경연대회, 마농가요제 결선, 초청가수 공연으로 관람객의 흥을 돋운 뒤 7시 40분부터 경품추첨 및 폐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 대정마늘의 효능은 제주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성분 분석 용역결과 다른 지역에 비해 비타민씨(C)가 30% 많으며, 유리당 함량이 높아 마늘 고유의 단맛이 강하고, 천연 미네랄 성분 함유로 세포작용 활성화와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바 있다.

 

❏ 김우숙 대정읍장은 “마늘은 ‘일해백리(日害百利)라 하여 강한 냄새를 제외하고 100가지 이로움이 있는 식품이며 굳이 홍삼과 비교해보자면, 별개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서로 비교가 힘들겠지만 개별적인 효능 자체만으로 비교했을 때 결코 홍삼에 뒤진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이 있는 사람은 누구라도 이번 마농박람회에 와서 몸에 좋은 마농 관련 요리도 직접 맛보고 대정마늘의 건강한 “기”를 충분히 받아 가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대정암반수 마농 특징

• 전국 생산량의 10% 이상, 제주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

• 평당(3.3㎡) 수확량이 7~8㎏으로 전국 평균 5㎏보다 많은 수확량을 자랑

• 천연 지하 암반수 공급으로 재배하여 다양한 미네랄이 다량 함유

• 청정 환경 및 해수 건조로 타 지역보다 저장기간이 오램

• 제주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성분분석 용역결과에 따르면

- 타 지역 마늘에 비해 30% 많은 비타민씨(C) 함량과 유리당 함량으로 마늘 고유의 단맛이 강함

- 천연 미네랄 성분 함유로 세포작용 활성화와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

· 첨부 #1 : 대정읍_대정암반수 마농박람회 개최(2018년행사사진).jpg (1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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