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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관리 점검 강화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6-18 10:21:49      ·조회수 : 30     


❏ 서귀포시는

 

❍ 최근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북한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속적으로 발생, 보고됨에 따라 양돈농가 방역관리 실태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아시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상황('19.6.11. 기준): 중국 142건(홍콩 2건 포함), 몽골 11건, 베트남 2,802건, 캄보디아 7건, 북한 1건

 

❏ 방역관리 점검은

 

❍ '19년 3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관리 담당관제와 연계하여 서귀포시 양돈농가 전체(85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월 1회에서 주 2회로 강화(6.10일부터 주변상황 안정화 시 까지)하기로 하고

 

※ 주요 점검사항 : 외국인근로자 고용현황, 농장 소독시설‧관리 등

 

❍ 점검 시 농장 근로자 방역‧검역 준수사항(8개 국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비상 행동 수칙, 외국인근로자 고국방문 자제 등 악성가축전염병에 대한 차단방역 지도·홍보도 병행하기로 하였다.

 

❍ 또한, 양돈밀집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정밀검사를 6.17~6.28일까지 실시하여 감염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 앞으로 서귀포시는

 

❍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지도·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있는 농가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에 대한 차단방역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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