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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의 노지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다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7-12 11:22:14      ·조회수 : 28     


❏ 서귀포시는 지난 11일(목) 오후 6시에서 9시까지 안덕면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대정과 안덕 지역 주민 대상으로 시민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 문화도시의 사업 비전인 노지문화와 관련하여 시민의 의견을 공유하고 수렴하는 자리로 4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라해문 서귀포시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의 사회로 안태호 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이사의 문화도시와 문화마을에 대한 특강과 함께 문화도시 추진 워킹그룹이 퍼실리테이터를 맡아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 노지문화란 무엇인가와 우리마을의 노지문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를 주제로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특히 노지는 서귀포의 자연 그대로의 것으로 오름, 돌, 바다 등이 제시되었고 노지문화는 올레, 돌담, 해녀, 음식, 마을풍습 등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 시민라운드테이블은 권역별로 진행되며 성산 및 표선시민 대상으로 한 라운드 테이블도 계획중에 있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 노지문화에 대한 서귀포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서 하나로 정립 시킬 예정이며 앞으로 문화도시 사업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 첨부 #1 : 문화예술과_시민라운드테이블 개최_사진1.jpg (2 MBytes)

· 첨부 #2 : 문화예술과_시민라운드테이블 개최_사진2.jpg (2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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