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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그리는 서귀포 관광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표 눈길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7-18 10:35:52      ·조회수 : 104     


❏ 서귀포시는 지난 7월 17일 16시에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청년 12개팀 43명을 포함하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 청년관광포럼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 서귀포 청년관광포럼은 청년세대들의 눈에서 바라본 다양한 관광분야 아이디어를 모으고 다듬어 하나의 제안으로 만들어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서귀포시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 공개모집으로 참가자를 선정하여 12개팀 43명 참여한 가운데 6월부터 전체 모임, 팀별 모임, 현장방문등을 통하여 과제발굴을 추진해왔다.

 

❍ 과제 발표회 최종 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은“증강현실(AR)을 이용한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알리기”를 발표한 ‘버드팀’팀이 차지했다. 금상은“생태관광 들으멍갑써”의 논스트레스캠프팀, 은상은“#wecount proj.”의 서귀포영희팀, “전지훈련단과 지역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한 관광활성화”의 어벤져스팀, 그 외에도 동상 4개팀, 장려상 4개팀이 수상했다.

 

❍ 수상자들에게는 총상금 860백만원 및 서귀포시장상이 주어지며 특히 대상팀에는 국내 벤치마킹 특전이 주어진다.

 

❍ 특히 대상으로 수상한 버드팀은 삼성여자고등학교 구민서 외 4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세계지질공원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스토리텔링과 캐릭터를 활용한 증강현실(AR)을 제작 및 활용방안에 대한 과제 발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올해 포럼부터는 지난해와 달리 좀 더 현실성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조별토론을 강화했으며, 선정된 과제는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서귀포시가 지난해 운영한 청년관광포럼에는 9개팀 38명이 참여했으며, ‘서귀포 카본프리 투어’사업이 시책에 반영되어 추진 중에 있다.

 

· 첨부 #1 : 관광진흥과_청년관광포럼결과발표회.jpg (1 MBytes)

· 첨부 #2 : 관광진흥과_청년관광포럼결과발표회 (2).jpg (1000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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