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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Trans Jeju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개최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0-11 09:13:56      ·조회수 : 24     


❏ 서귀포시가 2019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2019 Trans Jeju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를 10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양일간 서귀포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 가시리 마을회에서 주최하고 Trans Jeju 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2019 Trans Jeju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천혜의 자연 경관을 달리는 세계 대회이다.

 

❍ 본 대회는 세계 30개국 1,500명(외국인 참가자 470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선수 프랑스의 Audrey Tanguy와 아시아 최고의 선수 Kazufumi Ose 등 세계의 많은 엘리트 선수들이 함께 달린다.

 

❍ 코스는 10km, 50km, 112km 3종목으로 나누어서 진행되며 10km는 억새꽃이 아름다운 따라비 오름과 가시리 마을 목장 내에서 진행된다. 50km/112km는 제주대학교를 출발점으로 한 작년과 달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출발하여 한라산 정상과 한라산 둘레길 등에서 진행되며, 특히 112km는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 중 최장거리 코스이다.

 

❍ 또한, 2018년 Trans Jeju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는 울트라 트레일 몽블랑(UTMB), 울트라 트레일 후지(UTMF) 등 세계 최고의 트레일러닝 대회를 선정하는 미디어 울트라트레일월드투어(Ultra Trail World Tour)의 대회에 선정되어 세계적인 대회로 인정받았다.

 

❍ 트레일러닝 대회는 도로가 아닌 산, 오름 등 포장되지 않은 트레일을 걷거나 달리는 운동으로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홍콩, 일본, 중국 등 아시아에서도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30-40대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도로를 달리는 일반 마라톤보다 더 인기 있는 아웃도어 스포츠로 발전하고 있다.

 

❍ 현재 2011년부터 시작된 제주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는 상 ․ 하반기로 나누어져 한라산, 오름, 해안 등을 달리는 100k 스테이지 레이스인 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4월)와 한라산, 한라산 둘레길 등을 달리는 112k 논스톱 레이스인 Trans Jeju 울트라 트레일 러닝 대회(10월)로 진행해 오고 있다.

 

❏ 한편, 서귀포시 관계자는“세계 각지에서 참여한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산악 안전요원 및 구급차 배치, 방역 활동을 지원하고 특히 대회가 새벽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진행되는 만큼 교통 관리, 자원봉사자 활동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첨부 #1 : 체육진흥과_트레일러닝대회 홍보포스터.png (556 KBytes)

· 첨부 #2 : 트레일러닝 대회개요.hwp (19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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