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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버스승차대 조성 정책 첫 삽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0-11 09:17:39      ·조회수 : 20     


❏ 서귀포시 교통행정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 새내기 공직자의 중앙공모 출품작(청정제주 미세먼지 버스 STOP사업)이 비록 시범사업이나마 11월말 준공을 목표로 시내 버스정류소 5개소에서 첫 삽을 뜨게 된다.

 

❍ 이 사업은 교통행정과에 근무하는 한상현(남, 시설9급)씨의 중앙공모출품작으로 지난 6월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 공모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지급받은 9,500만원의 특별교부세가 투입된다.

 

❍ 사업구간으로는 제주월드컵경기장, 서귀포등기소, (구)버스터미널, 동문로터리, 성산일출봉 입구 등 5개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향후 타당성을 검토한 뒤 확대 설치한다는 복안이다.

 

❍ ‘청정제주 미세먼지 버스 스톱사업’은 크게 3가지로

 

❍ 첫째, 미세먼지 99.9퍼센트 정화성능을 지닌 H14헤파필터가 적용된 공기청정기를 설치함으로써 공기유막 형성으로 오염된 공기유입을 차단하는 정화기능이 기대된다.

 

❍ 둘째, 제주도 비바람을 막기 위해 3연동도어를 설치하여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비바람을 막는 실내형 공간 조성과 기존 통유리 지붕을 알루미늄 판넬 지붕으로 개선하는 개방형 공간으로 분리함으로써 승객의 다양한 눈높이를 제공하게 된다.

 

❍ 셋째, 승차대에서도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와 날씨를 제공하는 알림서비스를 계획(버스정보시스템과 협의 중) 중에 있으며, 겨울철 핫아이템 엉뜨(엉덩이가 뜨뜻한)의자인 온열의자를 설치할 예정으로 미세먼지 대피장소 뿐만 아니라 한파 대피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 한편, 교통행정과 한상현씨는 지난 10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열린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본 사례를 발표하여 우수상을 거머쥠으로써 오는 11월에 예정된 중앙공모(행안부 열린 혁신 장터사업)에 또다시 나서게 되어 수상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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