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컨텐츠

서귀포시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초상이 포함된 사진자료는 자유이용저작물에서 제외됩니다.

2019년 서귀포시 폭낭 청소년 영화제작 캠프, 뜨거운 열기 속에 이루어져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0-21 13:13:19      ·조회수 : 31     


❏ 지난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간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019년 서귀포시 폭낭 청소년 영화제작 캠프가 관내 초등학생 6학년 및 중학생 1~2학년 60여명과 미디어강사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이번 캠프에서는

 

❍ 서귀포시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른 영화제작 교육을 통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계발하고,

 

❍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과 영화관련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7년부터 추진되었으며,

 

❍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 주최⋅주관하여 스토리 만들기, 기획, 촬영교육, 편집 등 기초이론부터 실제 촬영과 작품 제작, 상영회까지 이루어졌다.

 

❏ 이번 캠프에서 만난 한 학생은

 

❍ “처음으로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서 너무나 즐거웠고, 너무나 뜻깊은 좋은 추억을 쌓아서 좋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다.”, “직접 만들고 연기한 영상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 2017년~2018년 2년간 「폭낭 청소년 영화제작 교실 및 캠프」를 운영하여 총 40개교·426명이 수료하였고, 올해에도 총 5개교 75명을 대상으로 영화제작 교실 운영을 완료하였다.

 

❍ 서귀포시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예체능 분야의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 첨부 #1 : 평생교육지원과_폭낭청소년영화제작캠프.JPG (167 KBytes)

· 첨부 #2 : 평생교육지원과_폭낭청소년영화제작캠프 (2).JPG (92 KBytes)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