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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실시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1-13 16:11:06      ·조회수 : 97     


❏ 서귀포시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해 작성토록 되어있는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 재정비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전시장, 관광숙박시설 등 민간 다중이용시설 5개소에 대하여 전문가를 통한 매뉴얼 컨설팅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은 건축법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중 바닥면적 합계가 5천 제곱미터 이상인 시설을 대상으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작성하고,

 

❍ 또한,「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매년 1회 이상 매뉴얼에 따른 훈련을 실시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고 있다.

 

❍ 이번 컨설팅은 전문가 2명과 공무원 3명으로 자문 지원반을 구성하여 진행했으며, 시설물 특성에 맞는 매뉴얼 작성 및 훈련체계 구성에 대한 컨설팅을 중점 실시하였다.

 

- 위기상황 매뉴얼이 재난발생 시 혼선을 주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가능 한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고,

- 훈련 시 훈련성격이 시설에 맞는지, 화재대피 훈련 등 재난발생시 소방서 등 유관기관 도착 시까지 초기대처방안이 적절한지를 검토하여, 재난대응 조직체계와 매뉴얼 구성을 보완하고, 훈련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 컨설팅 결과,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에서 위기상황 매뉴얼을 잘 작성관리하고 있으나, 소방계획서에 따른 자위소방대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에 따른 재난대응조직의 역할과 임무가 서로 일치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재난상황 발생 시 혼돈의 우려가 있다는 전문가 자문에 따라 대응조직 체계를 일원화 시키는 등 일부 보완토록 하였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재난과 사고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응도 예방 못지않게 중요하다. 현장컨설팅을 계속적으로 지원하여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첨부 #1 : 안전총괄과_다중이용시설 전문가 컨설팅.jpg (4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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