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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유료공영주차장 평가, 일단 ‘합격’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1-13 16:13:23      ·조회수 : 100     


❏ 서귀포시는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관내 5개 유료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29일부터 2일간 실시한 이용객 만족도 설문 결과, 응답자의 81.9%가 호의적인 평가를 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설문조사는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는 관광객, 시민, 주차장 인근 상가 관계자 등 165명을 대상으로 16개 항목에 걸쳐 이루어졌는데‘전반적인 시설 만족도’평가 항목에서는 81.8%가 긍정적인 답변을 하였고, 인근 상인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는 59.1%가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결과도 나왔다.

 

❍ 공영주차장 조성에 따른 지역 발전 기여도 부문에서도 응답자의 78.8%가 긍정적으로 나타났는데, 그 요인으로는 ①‘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50.3%)’②‘이용객 증가에 따른 상가 활성화(35.8%)’순으로 조사돼 평소 도심지 주차난에 따른 시민 불편사항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 서귀포시 공영주차장은 상권 중심에 위치한 고객 중심의 접근성, 편리성 등 차별화된 기능을 톡톡히 하고 있음이 이번 설문을 계기로 확연히 드러났다고 볼 수 있다.

 

❍ 현재 서귀포시에서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은 8개소로, 성산포항 공영주차장을 제외한 7개소는 매일올레시장, 아랑조을거리 음식특화거리, 명동로 특화거리 등 서귀포시내 중심 상권에서 반경 500m 이내에 조성되어 있어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다만, 통합관제센터 역할을 하는 ‘서귀포시 공영주차장 통합콜센터(67.9%)’ 운영이나 현재 공사 중인‘노상주차장 무인정산기’등 공영주차장 스마트화 시범사업(40.0%)에 대한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적극적인 정책 홍보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이번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재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뿐만 아니라 신규로 조성하거나 유료로 전환하는 주차장에 대해서도 개선사항을 반영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에는 좀 더 세세한 부문까지 파악하기 위해 일반 지역주민 등 설문조사 표본 대상을 확대하여 매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설문조사 결과

 

 

· 첨부 #1 : 교통행정과_2019년 공영주차장 만족도 설문 결과hwp.hwp (176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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