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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사용 안하기, 새마을부녀회가 계속 앞장선다!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1-18 09:18:25      ·조회수 : 31     


❏ 서귀포시(시장 양윤경)는 정부의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정책 수행과 자원순환 시책의 빠른 정착을 위해 서귀포시새마을부녀회(회장 현금영)와 합동으로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캠페인을 실시('19. 11. 15.)하였다고 밝혔다.

 

❏ 서귀포시새마을부녀회에서는 1회용품 사용 규제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올해 집중적으로 1회용 종이컵,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안하기, 장바구니 사용 홍보 등 자발적인 소비자 실천 운동을 전개 중이다.

 

❍ 금번 캠페인은 지난 1월(29일), 3월(5일), 4월(25일), 8월(30일)에 이어 올해 5번째 열린 민관합동 캠페인으로 공무원(10명)과 회원(50명)이 서귀포농협 하나로마트 출입구에서 △1회용품(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홍보물을 나눠주며 약 1시간(15:30 ~ 16:30)에 걸쳐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 한편, 1회용품 사용규제 정부정책을 살펴보면,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에서는 매장 내 1회용품(컵, 접시, 나무젓가락, 수저, 포크 등) 사용금지, △대형마트 및 대형슈퍼마켓(165㎡이상)에서는 비닐봉투 사용 전면 금지, △제과점 및 중소형 슈퍼마켓(165㎡미만)에서는 비닐봉투 무상제공을 금지하는 사항으로, 서귀포시는 1회용품 사용규제 홍보 전담인력 2명을 채용하여 1회용품 사용 점검(1,058개소)을 하고 있다.

 

❏ 현금영 서귀포시새마을부녀회장은 아름다운 제주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당장 1회용품 사용부터 줄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1회용품 안 쓰기 운동에 새마을부녀회가 계속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첨부 #1 : 생활환경과_1회용품 사용 안하기, 새마을부녀회가 계속 앞장선다!(1).jpg (4 MBytes)

· 첨부 #2 : 생활환경과_1회용품 사용 안하기, 새마을부녀회가 계속 앞장선다!(2).jpg (3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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