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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작가 5인의 감성이 담긴 <오감제주(五感濟州)>전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2-02 11:38:33      ·조회수 : 49     


❏ 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제10기 하반기 입주 작가 결과보고전 <오감제주(五感濟州)>전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창작스튜디오 제10기 하반기 입주 작가 5명(곽요한, 김승민, 김미기, 오미경, 최명숙)이 5개월 동안 창작스튜디오에 머물면서 작업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 이번 제10기 하반기 입주 작가들은 오감(五感)으로 느낀 제주의 풍경과 역사를 작품에 담아냈다. 작품에는 5명 작가 개개인이 제주라는 섬 혹은 제주라는 공간에서 느낀 감정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 곽요한 작가는 자신이 찾았던 제주의 풍경들을 퍼즐처럼 조각낸 후 재조립하여 우리가 만나지 못했던 제주의 풍경을 소개하고 있다.

 

❍ 김승민 작가는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후 혼란스러웠던 자신의 감정과 제주가 지닌 상처를 함께 위로하고자 따뜻한 색으로 덮인 섶섬과 정방폭포, 어둠 속 고요하고 평온한 제주의 바다를 작품에 담았다.

 

❍ 김미기 작가는 창작스튜디오에 머물면서 자신이 아름다운 곳이라 여겼던 장소들이 사실은 제주의 아픈 역사의 장소라는 것을 깨닫고 작품을 통해 담담하게 위로하고 있다.

 

❍ 오미경 작가는 입주 작가들 중 제주 출신으로 근원과 생의 뿌리, 정체성에 관해 많은 고민을 하며 이를 자화상과 나무, 풀숲, 섬의 역사로 풀어내고 있다.

 

❍ 최명숙 작가는 육지와는 다른 낯설고 이국적인 제주의 숲에 매료되어 2015년부터 지금까지 숲을 찾으며 자신만의 선과 색으로 제주 숲을 그리고 있다.

 

❍ 한편, 이번 전시의 개막식은 12월 6일 금요일 오후 3시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전시실에서 입주 작가 및 전시 작품 소개와 오픈 스튜디오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양승열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은“이번 결과보고전은 제10기 하반기 입주 작가들이 창작스튜디오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전시로, 작가들은 5개월동안 이곳에 머물며 피상적인 제주가 아닌 오감으로 제주를 느끼고 경험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되는 작품에는 작가들이 온 감각으로 느낀 제주의 풍경과 역사가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전시장에 오셔서 작가들의 감성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 전시 개요

❍ 전시명 : 2019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제10기 하반기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五感濟州>

❍ 전시기간 : 2019. 11. 30. (토) ~ 2019. 12. 12. (목)

❍ 전시장소 :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전시실(2층)

❍ 전시내용 : 창작스튜디오 제10기 하반기 입주 작가 결과보고전

❍ 입주작가 : 곽요한, 김승민, 김미기, 오미경, 최명숙

 

※ 문의 : 서귀포시 문화예술과(☎760-3565)

· 첨부 #1 : 문화예술과_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결과보고전_포스터.jpeg (816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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