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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지원 사업 마무리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2-02 11:39:50      ·조회수 : 45     


❏ 서귀포시는 생사료 사용으로 인한 마을어장 환경오염과 어족자원 남획 방지를 위해 올해 양식장 35개소에 3,886백만원(국비 1,943, 도비 1,943)을 들여 추진한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지원 사업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지원 사업은 2012년부터 전국 최초로 서귀포시가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국비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 지원대상은 치어기부터 출하 시까지 100% 배합사료 사용 양식장이고,배합사료 구입 금액의 40%이내를 지원하고 있으며,

 

❍ 어가 당 지원기준은 124백만원으로(최대 161백만원)까지 지원된다.

 

❍ 서귀포시는 올해 1월 사업자 모집공고를 통해 어류양식장 35개소를 선정하였고, 매달 배합사료 구입 실적에 따른 보조금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전량 배합사료를 사용하여 양식할 경우 광어 성장 둔화와 비만도가 저하되어 생사료 사용 어가와 비교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배합사료 사용업체가 계속 감소하고 있어, 각종 양식지원 사업 우선순위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을 통해 전량 배합사료 양식을 유도하여 연안환경 오염 및 어족자원 남획을 방지하고 “친환경 양식산업” 정착에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편 정부에서는「양식산업발전법」이 지난 2019년 8월 27일 시행되어2022년부터는 광어 양식에서 배합사료 사용 의무화가 추진될 예정이며, 2026년도부터는 돔류, 조피볼락 양식등에도 배합사료 사용 의무화가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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