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컨텐츠

서귀포시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초상이 포함된 사진자료는 자유이용저작물에서 제외됩니다.

새 시대의 서막, 제27회 성산일출축제 준비박차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2-12 15:08:53      ·조회수 : 114     


❏ 성산읍에 따르면 제27회 성산일출축제가 오는 12월 30일부터 이듬해인 1월 1일까지 삼일간에 걸쳐 성산일출봉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 성산일출축제위원회(위원장 강경용)는 지난 9일에 열린 정기총회를 끝으로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재차 점검하고 축제 세부 운영안을 최종 확정하였다.

 

❍ “성산일출, 새 시대의 서막”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성산읍 14개마을의 융합을 시작으로 지역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어우러져 소망을 나누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 올해 제27년째 맥을 이어온 성산일출축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축제 첫날인 12월 30일은 세계지질공원으로서 제주의 가치를 알리는 성산~오조 지질트레일 걷기 행사와 새해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인 떡국을 소재로 한 떡국 떡 썰기대회가 열리며, 부대행사로 12가지 띠를 형상화한 등불 포토존, 대형12간지 운세판, 일출소원지 달기 등 다채로운 신규 체험프로그램도 확대하여 상설 운영된다.

 

❍ 둘째날 31일은 성산읍 지역주민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 일출희망 퍼레이드를 필두로 성산팝스타(장기자랑 한마당), 성산클럽데이(문화동아리 공연)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고, 이어서 유명가수들의 개막축하공연과 자정을 기점으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대형 달집점화 및 불꽃놀이와 동시에 관람객들이 함께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하면서 2019년의 마지막을 보낼 것이다.

 

❍ 새해 1월 1일에는 해가 뜨기 전 일출기원제를 봉행한 후 성산일출봉 등반로 입구에서 금줄커팅식을 가진 다음 일출봉 정상에 올라 또는 광치기 바닷길을 걸으면서 경자년 첫해를 감상하고, 다시 행사장으로 모여 다같이 새해 떡국을 나누어 먹는 자리로 축제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 강경용 축제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서로 단합하고 공들여 축제를 준비해 온 만큼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며, 나아가 성산일출축제가 새해맞이 행사의 상징으로서 명성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지난해 축제에는 8만 2천여명의 방문객이 성산일출축제를 찾아 약 48억의 지역 내 소비효과와 66억의 생산유발효과를 거둔바 있다.

· 첨부 #1 : 성산읍_제27회 성산일출축제 개최준비.jpg (99 KBytes)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