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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관리강화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1-15 09:10:41      ·조회수 : 23     


❏ 서귀포시(시장 양윤경)는 가축분뇨 배출(처리)사업장에 대한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 단속의 투명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하여 2020년(연간) 점검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 시 관내에는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407개소(돼지 77, 소 222, 말 65, 개 21, 기타 22)가 운영되고 있으며, 재활용시설·공공처리시설 등 10개업체에서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있다.

 

❍ 양돈장 77개소의 돼지사육두수는 2019년말 기준 145,529두로 1일평균 766톤의 분뇨가 발생하였으며, 이중 11개소의 151톤은 자체 처리하였고, 67개소의 615톤은 재활용업체에 위탁 처리하였다.

 

❍ 악취민원은 대부분이 양돈장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민원건수는 2017년 290건, 2018년 518건, 2019년 951건으로 악취관리지역 지정 이후에도 일부 특정지역 위주로 고착화·집중화되어 증가하고 있다.

 

❏ 2019년에는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242개소를 점검하여 위반사업장 27개소를 적발하였으며, 이에 대해 개선·조치명령(25건), 폐쇄명령(2건), 사용중지명령(2건), 과태료(12건·6백만원), 고발(12건) 조치하였다.

 

❍ 또한, 무허가 축사 185개소 중 114개소(돼지 30, 소 54, 말 11, 닭 9)에 대하여 적법화를 완료하였으며, 71개소는 폐쇄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 2020년에도 가축분뇨 배출(처리)사업장 417개소를 대상으로 정기점검, 악취조사, 합동단속, 야간단속, 기획단속 등 점검 및 처분을 강화한다.

 

❍ 정기점검은 유관기관(자치경찰단)·부서(축산과)와 합동으로 실시하고, 민원다발사업장은 악취조사와 야간단속을 병행하며, 장마철·여름철에는 특정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 또한, 무허가 축사, 가축분뇨 정화처리시설 설치업체, 과밀가축사육농가 등에 대하여 연중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5월부터 10월까지는 축산환경감시원을 채용하여 사업장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 정윤창 서귀포시 녹색환경과장은 가축분뇨 배출(처리)사업장에 대한 점검 및 관리를 강화하여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축산악취로 인한 지역주민의 생활불편 등 민원사항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 임 : 2020년 가축분뇨 배출(처리)사업장 주요 점검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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