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컨텐츠

서귀포시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초상이 포함된 사진자료는 자유이용저작물에서 제외됩니다.

자매도시와의 교류의 끈, 한라봉으로 이어가다!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2-18 10:08:39      ·조회수 : 44     


❏ 서귀포시는 감귤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소득 증대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8개 교류도시(자매 및 우호도시)를 대상으로 한라봉 판매를 추진한다.

❍ 지난 달 31일부터 2월 10일까지 태백시, 안성시, 이천시, 장흥군 등 8개 교류도시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라봉 구매 수요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600여 상자를 판매하게 된다.

❍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과 수요자 편의를 위해 이달 20일까지 개별 택배를 통해 판매가 이루어진다.

❍ 이번 자매도시 대상 한라봉 판매는,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농가와 직접 연계하여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 강창식 서귀포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자매도시 한라봉 판매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밝혔다.

❍ 이달 예정되었던 장흥군 및 의왕시와의 초등학생 홈스테이 교류가 취소되는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서귀포시 교류사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이번 한라봉 판매로 교류의 끈을 이어가고 있다.

❍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자매도시인 철원군과 1995년부터, 용산구와는 1997년부터 20년 넘게 설과 추석 명절 두 차례씩 감귤과 철원 오대쌀 등 17억원 규모의 농산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