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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음악창작소 2월말 첫 삽, 조성 사업 순항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2-24 09:10:29      ·조회수 : 94     


❏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는 2월말, 예술의전당 부지 내에 음악창작소 건축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음악창작소 조성사업은 제주예술인 및 시민들에게 창작 문화 활동 공간과 서귀포예술단의 연습장소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사다.

❍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지역기반형 음악창작소 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국비 10억원, 지방비 29억원, 총 39억원을 투자해 9월말 준공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 음악창작소 건물은 연면적 998.95㎡으로 서귀포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 부분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조성된다.

❍ 지하 1층은 제주에서 거주하는 음악인 또는 음악 창작을 희망하는 도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음반(음원) 제작 과정에 필요한 고품질의 녹음 스튜디오 시설도 이용자에게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 지상 1층도 음악 강의실·연습실·다목적실로 구분 설치하여 예술인을 위한 연습 및 창작 활동의 장소로 개방할 것이며, 지상 2층은 제주도립 서귀포합창단의 전용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음악창작소 설치 공사가 완성되면 제주 거주 음악인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창작 활동의 공간으로 자리매김될 것이며 나아가 음악예술 활동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첨부 #1 : 서귀포예술의전당_제주음악창작소 2월말 첫 삽, 조성 사업 순항(사진) (1).png (656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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