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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코로나19 한시적 긴급복지지원 기준 완화 운영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3-26 13:17:35      ·조회수 : 60     


❏ 서귀포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 지원을 위하여 7월 31일까지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시행하여 지원한다.

❍ 긴급복지지원 제도는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주소득자의 실직, 사망, 휴·폐업, 중한질병 및 부상 등)로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가 지원을 요청하거나 이웃으로부터 신고가 있는 경우 현장 확인한 후 긴급한 지원의 필요성을 판단하여 생계비·의료비·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이번 개선안은 재산 및 금융재산 기준 완화하였으며, 동일한 위기 사유인 경우에도 2년 이내 재지원이 가능하며, 긴급 생계지원 수급 중인 가구가 생계 곤란이 지속되는 경우 심의를 통해 연장해서 지원한다.

❍ 특히, 긴급지원의 세부요건에 미충족하더라도 개별 가구의 생활실태를 고려하여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지원하며, 코로나19에 따른 생계 곤란한 경우를 조례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인정하는 경우’로 개별가구의 위기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 재산기준은 실거주 주거재산의 경우 4,200만원을 재산기준에서 차감하여 1억1,800만원에서 1억 6,000만원으로 기준이 상향되고, 금융재산은 가구원의 일상생활 유지비용으로 차감하는 공제비율을 중위소득 65%에서 100% 확대함으로써 가구별 61만~258만원의 금융재산 기준 완화 효과가 예상된다.

 

❏ 현재, 긴급지원은 3월 현재 162가구에 128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긴급지원 상담은 서귀포시 주민복지과,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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