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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도시재생뉴딜사업 거점시설, ‘신영물 행복센터’ 착공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4-01 10:21:16      ·조회수 : 36     


❏ 서귀포시(시장 양윤경)에서는 대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도시재생 거점시설인‘신영물 행복센터’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대정읍의 특화자산인 ‘신영물’을 활용하여 도시재생 거점 공간을 조성하게 되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만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 신영물 행복센터 신축사업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세부사업으로서 대정읍 하모리 내에 도시재생의 거점시설인 신영물 행복센터를 건립하게 된다. 사업비는 총 24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5층 규모로 신축할 계획이며, 현재 세부설계를 완료하여 금년 4월부터 착공하게 되며, 2021년 상반기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향후 신영물 행복센터로 거점 공간이 조성되면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 대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은 2018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개년간 민관이 함께 협동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14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 사업명은 ‘신영물 스토리와 다시 사는 모슬포’이며,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 일자리 창출 및 도시활력 회복, 주민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주거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

❍ 서귀포시는 주요 시설물 설치를 위해 2019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현상훈 본부장)와 업무협약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신영물 행복센터 신축을 시작으로 ‘신영물 광장 조성’, ‘살고 싶은 마을길 조성’, ‘생활인프라개선사업’, ‘대정몽생이센터 및 대정특화체험센터 건립’ 등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 또한,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추진을 위해 대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강경문 센터장)를 운영하면서 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도시재생대학’, ‘역사문화 및 관광활성화사업’, ‘지역 특화사업 발굴’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주민협의체와 지속적으로 사업방향을 결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 오창섭 서귀포시 도시과장은“대정읍은 일반근린형으로 지정되어 인근 상권의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인 만큼 성공적인 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협의체와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해나가겠다.”고 했다.

 

❏ 신영물 행복센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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