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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이젠 바닥신호등으로 더 안전해진다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5-25 19:06:54      ·조회수 : 84     


횡단보도! 이젠 바닥신호등으로 더 안전해진다

- 스마트폰 이용자 안전을 위한 바닥신호등 설치 -

 

❏ 서귀포시에서는“스몸비족”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바닥신호등 시범설치 사업”을 도내 최초로 추진 한다고 밝혔다.

 - “스몸비족”이란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에 몰입하여 도로를 걷는 사람을 표현하는 말로써

 - 교통사고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보행사고의 약 60%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다 발생하였으며, 이중 10대와 20대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이에 따라 최근 각 지자체와 경찰청에서는 이러한 스몸비족의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각종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으나, 횡단보도 바닥에 설치하는 신호등이 가장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 서귀포시에서는 2019년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00백만원을 확보하여 올해 상반기 중 동홍초등학교 앞, 서귀북초등학교 앞,

   서귀포의료원 입구(일주동로), 열린병원 앞 등 횡단보도 4개소에 대하여 시범설치 할 예정이며

 - 하반기에는 시범 설치된 바닥신호등에 대해 효과 및 안전성 등을 수시 모니터링 및 검증 후 초등학교 앞 등 교통약자들의 주로 이용

   하는 횡단보도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 김용춘 서귀포시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도 교통문화지수 향상 및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첨부 #1 : 교통행정과_설치사례_횡단보도 바닥신호등(부산 남구).jpg (430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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