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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귀포시 농촌현장포럼 추진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20-06-02 16:30:39      ·조회수 : 72     


❏ 서귀포시는 올해 10개 마을(하모2리, 무릉1리, 동일1리, 영락리, 의귀리, 신례2리, 하례1리, 하천리, 성읍1리, 사계리)을 대상으로 농촌현장포럼을 진행한다.

 참여 희망마을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3개 마을에서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중 현장포럼 미 개최 또는 개최시기가 오래된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고성보)에서 2개 마을, 서귀포시 마을활력과에서 8개 마을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 올해부터 지방이양된 마을만들기사업 및 자립·베스트마을만들기사업 공모 시 신청일로부터 5년 이내 지역역량강화사업 시행 마을만 가능하다는 이행조건이 설정됨에 따라 농촌현장포럼 참여 수요가 증가하였다.

 2019년에는 6개 마을에서 농촌현장포럼에 참여한 바 있다.

❏ 참여 마을에서는 현장포럼(4~5회차 교육과정)을 통해 장기적인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 농촌현장포럼은 마을주민 주도로 마을자원을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역량을 진단하여 마을발전과제를 도출하는 공동체 중심 프로그램이다.

 마을자원조사, 주민역량강화교육, 마을테마설정 워크숍, 선진지견학, 발전과제발굴 워크숍, 발전과제심화 워크숍 등의 내용으로 회차별로 진행된다.

❏ 향후 마을별 사업 방향에 적합한 전문가를 중심으로 퍼실리테이터, 현장활동가를 매칭시켜 전담팀을 구성할 것이며, 코로나-19상황에 따라 마을간의 일정을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발전’이라는 가치에 주안을 두기보다는 ‘안전과 행복’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더불어, 농촌현장포럼이 마을행복계획 수립의 밑거름이 되어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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