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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로장생의 꿈을 찾아 서복10경

· 작성자 : 서귀포시관리자      ·작성일 : 2016-01-12 10:33:45      ·조회수 : 8,180     


불로장생의 꿈을 찾아, 서복 10경

이 보다 찬란할 수 있을까요?
수 많은 시인과 예술가들이 입을 모아 찬탄했던 서귀포~!
수십만년전, 화산 폭발과 함께 탄생한 화산섬 제주~!
그중에서도 서귀포는 그야말로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
세계 어디와 견주어도 절대 모자라지 않은,
아름다운 풍경과 이야기가 숨겨져있습니다~!
아름다운 명승의 대명사, 서귀포~!
서귀포가 특별한 이유, 불로장생의 꿈을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찬 물줄기가 바다로 떨어지는 동양 최대의 해안 폭포를 자랑하는
정방폭포,
물맞이 폭포로 유명한 정방폭포,  아름다운 곳에는 전설이 있기 마련,

정방폭포에는 불로장생의 꿈
불로초의 전설이 숨겨져 있기에 신비롭습니다~!

중국 진나라의 시황제는 천하를 통일한 후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지만
점점 늙고 쇠약해져가는 것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영생을 누리고 싶었던 진시황은 어느 날, 신하를 불러 놓고
불로장생 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자가 없느냐? 하고 명을 내립니다.

이때 서복이라는 꾀 많은 방사가 진시황 앞에 나서며,
동쪽나라 섬 영주라는 곳에 영산이 있는데,
그곳에 가서 불로초를 캐오겠다 라고 답하게 됩니다.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진시황은
서복이 원하는 동남동녀 3000명을 뽑아주고
제주로 보내게 됩니다.

동쪽의 거친 바다를 건너오던 서복 일행은
깊은 바다 속 큰 용을 만나 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제주에 도착하게 됩니다.

제주에 도착하자
서복은 동남동녀에게 한라산에 올라가서
불로초를 찾아올 것을 명하게 됩니다.

이들은 불로초를 찾아 한라산을 헤매고 다녔지만
결국 불로초를 찾지 못하고 대신 희귀식물인 시로미를 캔 뒤,
정방폭포 서쪽 절벽에 ‘서불과지’라는 마애명을 남기고
서쪽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불로장생의 꿈과 서귀포의 만남, 서복전시관~~!
지난 2003년 개관 후,
2005년 당시 저장성 당서기였던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을 비롯,
2006년 류원산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2008년 차이후 전 중국문화부 부장, 리장춘 전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
강대명 중국 국토자원부장관 등이 방문했던 서복전시관,

서귀포와 중국의 특별한 우정의 상징하는 서복전시관안에는
불로초 전설을 테마로 한 서복 10경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서복 1경, 서불과지~!
진시황이 명을 받든 서복이 한라산에 올라 불로초를 구하게 된
이야기를 담은 풍경~!

 

서복 2경, 서귀기원~!
정방폭포에 새겨진 마애명 ‘서불과지’가
‘서복이 돌아간 포구’ 또는 ‘서쪽으로 돌아간 포구’라 하여
서귀포라는 지명의 유래가 되었다는 마애명이 있는 풍경~!

 

서복 3경, 동남동녀~!
불로장생의 선약을 구하기 위해 3천명의 동남동녀를 선발하고
오곡과 백공을 데리고 왔다는 전설에 의해서 건립된
서복전시관의 기왓장~!

 

서복 4경, 장군수복~!
서복전시관 입구에 세워진 진시황릉 병마용갱 모형 중
장군의 손을 만지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이야기로
관람객이 소원을 비는 풍경~!

 

서복 5경, 승진대로~!
2005년 절강성 당서기였던 시진핑 현 국가주석이
전시관을 찾아 방명록에 서명한 이후,
서복전시관을 방문했던 중국 관료들이 승진이나 영전을 했다 하여
만들어진 이야기~!

 

서복 6경, 용왕해송~!
서복 전시관 앞 소나무 가지 절반이 바다로 향하는
기이한 해송을 테마로 용궁을 그리워하는 마음 상징하는 풍경~!

 

서복 7경, 해파낙청~!
해안절벽에 부딪치는 파도소리가
가장 청명하게 들리는 명소~!

 

서복 8경, 일등천경~!
서복 전시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하늘 빛깔은
최고의 푸르름을 담고 있다는 내용으로
밤에는 무병장수의 상징  남극성을 관찰할 수 있는 풍경~!

 

서복 9경, 황근만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유일하게 서귀포 바닷가에  서식하고 있는 황근이
서복공원에 만개하다해서  이름 지어진 비경~!

 

서복 10경, 장자족구~!
중국 전국시대 목구멍이 아닌  발뒷꿈치로 호흡한다고 알려진
장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누구에게나 무료로
실시하는 족뜸하는 풍경~!

· 이미지 : 서복10경.jpg (281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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