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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서귀포뉴스 - 399회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4-24 15:12:37      ·조회수 : 1,089     


 

시정뉴스 내용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문의 또는 의견을 개진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강윤정 (blue7565@korea.kr) / 전화 : 064-760-2025


   - 도민 화합 대축제 ‘제53회 제주도민체전’ 개최 -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 제53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문화도시 서귀포, 역동하는 제주의 꿈’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도민체전은 서귀포시 강창학종합경기장을 주 경기장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간 열렸는데요.

대회 하루 전인 18일 오전 8시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서 채화된 성화가 봉송 주자들에게 차례로 전달되며 오후 5시 30분 서귀포시청 앞마당에 시민들의 환영 속에 안치됐습니다.


인터뷰> 오명필 / 성황봉송 주자 /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이번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돼서 서귀포시가 전도, 전국적으로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뛰어왔습니다.”

“제53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합니다. 파이팅!!”


하룻밤 서귀포시청을 밝히던 성화는 19일 오후 개회식이 열리는 강창학종합경기장으로 향했는데요.

경기장에 도착한 성화는 제주도민의 화합을 위해 서귀포시체육회장과 17개 읍·면·동체육회장이 함께 점화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올해 개회식에서는 선수단이 경기장 가운데로 들어오는 입장식을 새롭게 연출해 선수들이 체전의 주역임을 상징화했습니다.

올해 도민체전에는 52개 종목에 8백12팀, 1만5천5백여명이 참가했는데요.

경기장마다 열띤 응원전도 펼쳐져 체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올해 도민체전에서는 수영과 사격 2개 종목에서 8개 대회 신기록이 나왔고, 다관왕도 다수 배출됐습니다.

서귀포지역에서 3일 동안 진행된 제53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130만 제주도민이 스포츠로 하나가 돼 상생과 통합, 배려와 존중이 가득한 화합 제주를 다짐하는 제주도민 모두의 축제가 됐습니다.

 

영상 서귀포뉴스 - 399회

· 이미지 : main.jpg (323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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