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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서귀포뉴스 - 406회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0-08 17:36:37      ·조회수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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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윤정 (blue7565@korea.kr) / 전화 : 064-760-2025


  - ‘명상과 치유의 시간’ 제2회 서복전시관 요가페스티벌 -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요가페스티벌이 지난 5일 서복전시관 야외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불로장생의 氣, 요가로 표현하다!’를 주제로 한 올해 요가 페스티벌은 도내 요가인과 관광객, 도민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는데요.

아름다운 서귀포바다를 배경으로 요가교육과 요가시연, 경연대회 그리고 불로초와 건강을 테마로 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요가시연에는 국내 최정상급 시연팀인 ‘바마’가 일명 커플요가로 불리는 아크로요가를 선보였고, 전문 강사들의 마이링빈야사요가와 하타요가 등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요가 경연대회에는 어린이부터 성인 남녀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는데요.
요가 동작을 선보일 때마다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조우신 / 요가경연대회 참가자 / 제주동초등학교
“요가를 하면 몸도 건강해지면서 마음도 편해져서 너무 좋아요,”

인터뷰> 박새봄 / 요가경연대회 참가자 / 제주동초등학교
“운동도 되면서 키도 크는 것 같아서 좋아요.”

인터뷰> 변창규 / 요가경연대회 참가자 / 이호주민센터
“짧은 시간에 혈액순환도 잘되고, 나이가 들면 관절이 안좋아 지니까, 요가로 뼈마디를 넓혀주면 관절이 활성화되고 좋아집니다. 제가 여러 가지 운동을 해봤는데 요가만큼 좋은 운동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페스티벌 참가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요가교육도 진행됐는데요.

도내 요가원 강사들의 지도로 하타요가와 치유요가, 프리메드요가 교육이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인터뷰> 김연화 / 제주시 도남동
“실내에서 하는 요가보다 훨씬 신선함도 있고, 여러 요가원들 마다의 색다른 요가를 체험할 수 있어서 훨씬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무대에서는 음악공연도 이어졌는데요.

특히 도내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명상음악 공연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불로차 만들기와 차 음식 체험, 불로초 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인기를 끌었습니다.

치유와 명상의 시간이 된 제2회 서복전시관 요가페스티벌.

아름다운 서귀포바다가 펼쳐진 서복전시관 잔디밭에서의 요가체험은 참가자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습니다.

 

영상 서귀포뉴스 - 406회

· 이미지 : main.jpg (357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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