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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서귀포뉴스 - 404회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06-18 09:06:51      ·조회수 :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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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윤정 (blue7565@korea.kr) / 전화 : 064-760-2025

  
     - 토요일 밤의 낭만 ‘2019 새연교 콘서트’-

 

2019 새연교 콘서트가 6월 1일부터 시작됐는데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새연교에서 관객들과 만납니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이 부제였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셀피의 법칙’을 부제로 열리고 있는데요.

셀피의 법칙은 셀프(self)와 해피(happy)의 합성어로 진정한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한 법칙을 의미합니다.

올해 새연교 콘서트는 다양한 팀이 무대를 꾸미고 있는데요.

울림밴드와, 달구벌 연주단, 오버플로우, 날마다 소풍, 묘한 등 도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강형훈 / 공연팀 / 오버플로우

“5∼6년째 계속 새연교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는데, 올 때마다 느끼는 건 우선 주변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관객분들의 마음이 열려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공연을 한다기보다는 놀러오는 기분으로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성인 뮤지션들 외에도 보기만 해도 흐뭇한 어린 친구들의 무대도 선보였는데요.

여름 밤바다와 제법 잘 어울리는 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인터뷰> 유은혜 / 서귀포소년소녀미션콰이어

“너무 좋아요. 뜻 깊은 경험을 하고, 많이 호응해주셔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인터뷰> 박세정 / 서귀포소년소녀미션콰이어 지휘자

“이런 환경에서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들한테도 좋은 기회이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새연교 콘서트는 길어진 여름밤의 무료함과 더위를 날리기에 제격이라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도 자주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규리 / 서귀포시 토평동

“평상시에 직장생활로 바빠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고 사는데, 해마다 새연교 콘서트가 열리는 날이면 오고 있거든요. 너무 좋아요. 마음도 행복해지고요.”


새연교 콘서트에서는 공연 외에도 새연교 노래방과 캐릭터 퍼포먼스, 제주전통차체험, 러브 메시지 소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서귀포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2019 새연교 콘서트

올해 새연교 콘서트는 8월까지 계속됩니다.

 

영상 서귀포뉴스 - 404회

· 이미지 : main.jpg (298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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