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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해맞이 보러 오세요~ '제23회 성산일출축제'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6-01-11 10:14:40      ·조회수 : 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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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윤정 (blue7565@korea.kr) / 전화 : 064-760-2025


현장! 서귀포시 - 33회


<2016년 해맞이 보러 오세요~ '제23회 성산일출축제'>

 

제주의 대표 일출 명소인 성산일출봉.

다가오는 2016년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한데요.


힘찬 함성과 함께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늘을 수놓는 2천16발의 화려한 불꽃놀이를 보며 저마다 새해를 반갑게 맞이하는데요.


설렘과 기대를 가득 담아 새해를 맞이한 사람들,

지금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요?


인터뷰> 관광객

“2015년은 아주 영광스럽고 멋지게 보냈습니다.”


인터뷰> 김원주 / 성산읍 신양리

“아이들이 어릴 때 아팠었기 때문에 건강이 모든 밑바탕이 되니까,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인터뷰> 박성대 / 성산읍 시흥리

“일단 우리가 먹고 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장사가 좀 잘 됐으면 좋겠어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마다 손을 마주잡고 둥글게 모여 강강술래를 추는데요.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이 가득합니다.


올 한 해 액운과 소망을 가득 담아 달집을 태우기도 했습니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새해의 첫 해를 기다리는데요.

새해의 기운이 퍼져나가는 지금, 어떤 소망들을 다짐하고 있을까요?


인터뷰> 조민숙 / 전라남도 여수시

“2016년 새해를 맞아서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관광을 왔는데, 해가 곧 뜰 것 같아요. 벅찬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이 아쉽게도 짙은 구름에 가려 원하던 일출은 볼 수 없었는데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새해 희망과 소망을 기원해봅니다.


인터뷰> 김준하 / 충청북도 청주시

“오랜만에 성산일출봉에 왔는데, 해가 안 반겨 주네요. 이젠 아이들도 결혼을 했으면 좋겠고, 우리 가족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김현민 / 서울특별시 관악구

“동생이 곧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는데 대학생활을 잘 했으면 좋겠고, 저도 대학교를 졸업하게 되는데, 좋은 직장에 자리를 잡아서 잘 됐으면 좋겠어요.”


인터뷰> 박애숙 / 대전광역시

“제 개인적인 발전과 자아성취를 위한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둠이 걷히며 푸르스름해진 이곳은 섭지코지입니다.

섭지코지 역시 새해 첫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이는데요.

 
넓은 바다 위로 새해 첫해가 비추고 이윽고 따뜻함을 가득 담아 하늘에 떠올랐습니다.


인터뷰> 김중현 / 성산읍 성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다 잘되고, 아직 둘 다 결혼을 안했는데, 결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2016년을 맞이하는 새해 첫날.


2016년에는 모든 일에 행복이 가득 넘치길, 또한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길 바라봅니다.

 

· 이미지 : main.jpg (37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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