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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일찍이 충효의 고장인 우리 대정읍은 전통문화와 선인들의 숨결이 곳곳에 가득할 뿐만 아니라 전 읍민이 단결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주민의 의견을 겸허히 수용하고, 최고의 대정읍을 유지하기 위해 각종 시책을 추진해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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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맑은바다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가 있는 고장으로서 "청정·친절한 대정읍"으로 거듭나 여러분의 이웃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 우리는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하며 공정 정확하게 민원 처리를 하겠습니다.

 

비행기 격납고, 비행기 정비고, 해안 어뢰정 동굴, 탄약고, 도로, 강병대 교회, 알뜨르비행장 이미지

 

일제군사요새지

  • 위 치 : 상모리 송악산 및 비행장 일대
  • 주요시설
    • 비 행 기 격납고 : 20개소 ―비행기 정비고 : 2개소
    • 대 공 포 진 지 : 4개소 ―어뢰정접안시설 : 1개소
    • 해안어뢰정 동굴 : 15개소 ―내 륙 참 호 : 6개소
    • 방 공 호 : 1개소 ―탄 약 고 : 2개소
  • 조성연도 : 1926년 ∼ 1945년

 

비행기 격납고

비행장 부대시설로 건설된 격납고는 당초 20개소가 있었으나 1개는 훼손되어 현재는 19개가 남아있으며 격납고는 "가미가제"라 불리는 자폭용 비행기 공습 대피용으로 설치되었다. 격납고 제원은 굴천장과 지면 사이 높이 3.6m, 길이 18.7m, 너비 6.7m 이고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으며 지붕에는 흙 위에 잔디를 심어 위장하였다.

 

비행기 정비고

정비고는 상모리 1601, 상모리 1566번지에 각각 있었으나 현재는 비행장 관제탑 인근에 기둥 일부만 남아있다. 기둥의 제원은 기둥둘레 4.8m, 기둥높이 3.35m, 기둥과 기둥사이 2.1m이며 현재 10개의 기둥이 남아있다.

 

대공포 진지

섯알오름 정상에 콘크리트 담벽으로 조성된 진지가 남아 있다.

 

어뢰정 접안시설

어뢰정 접안시설은 산이수동 해안 모래사장에 있었으며 어뢰정을 동굴에 옮기기 위해 시설한 것으로 약 60m 정도가 되며 간조시 콘크리트 구조물이 나타나므로 지금도 확인할 수 있다.

 

해안 어뢰정 동굴

송악산 동녘 산이수동 해안에는 어뢰정(자폭용 어뢰정)을 숨겨놓기 위한 동굴이 15개소 있다. 높이, 폭은 3∼4m 이고 길이는 20여m이며 상호 연결 된 동굴도 있다.

 

내륙참호

해안에는 어뢰정 동굴을 내륙에는 섯알오름 동쪽에 5개의 지하땅굴 등 내륙참호를 시설하여 군수물자 보관 및 방공호로 이용하였다.

 

방공호

비행장 관제탑 북쪽에 위치해 있는데 돌담벽에 콘크리트 천장으로 만들어졌으며 외부는 흙으로 덮고 잔디를 씌워 위장하였다. 내부에는 2개의 탄약고와 2층으로 만들어진 복도가 있으며 100명 정도 수용가능하고 폭은 3∼4m, 길이는 20여m정도 된다.

 

탄약고

대정고등학교 정문앞 동쪽 (상모리 3415)에 있는 곳은 고구마 저장고로 사용되기도 하였으며 높이는 7.7m, 길이는 33m이다. 상모리 3261-1번지에 소재한 탄약고는 당초 제주도에 주둔한 일본 해군항공대 및 서부지역 주둔 일본군들의 통신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20여미터 되는 전파송 수신용 콘크리트 기둥 6 개가 있었으나 현재 5개가 남아있으며 도로에 인접하여 입구가 2개소 있다. 광복 이후에는 국군의 탄약고로 쓰였다고 알려져 있다.

 

오오무라 병사

알뜨르에 일본 해군 항공대 비행장을 건설하면서 상모리 3373번지 일대(속칭 절왓)에 오오무라 병사를 대규모로 건설하였다. 항공대원 2,500원이 주둔하다가 1945년 2월 미군이 일본 본토 공격 가능 예상지역으로 제주도를 설정하자 일본군 12,000명이 파견되면서 규모가 확대되었다. 해방 후 대정중학교 임시건물로 사용되다가 1946년 국방경비대 9연대 막사로 사용되었고 1931. 3. 21에는 육군 제1 훈련소본부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해병부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당시 건물이 일부 남아있다.

 

도 로

알뜨르 비행장에서 모슬포항까지 시멘트 포장도로를 3km 시설하여 탄약 및 군수 물품을 운반하였으며 80년대까지 시멘트 도로를 농로로 이용하다가 현재는 아스콘으로 포장 이용하고 있다.

 

육군 제1훈련소

1950년 7월 제5훈련소 제3교육대가 모슬포에 창설되었고 이후 육군 제1훈련소가 창설되었다. 초기에는 현 해병부대 주둔지역을 중심으로 밀집 배치되었으나 훈련 소내 주둔병력이 10만명을 넘으면서 안덕면 화순 및 서귀포까지 각개전투교장 및 숙영지가 설치되었다.

  • 위 치 : 대정읍 상모리 일대(훈련소 정문 - 높이 5.8m, 폭2.5m)
  • 창 설 일 : 1951. 3. 21(초대소장 백인엽 준장)
  • 배출병력 : 500,000명 ('51. 3. 21 ∼ '55. 4. 30)
  • 해 체 일 : 1956. 1월.

 

강병대 교회

육군 제1훈련소가 모슬포에 위치함에 따라 장병들의 종교생활을 위하여 당시 훈련소장인 장도영 소장(2대 소장)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훈련소 부대 밖에 건립 하게 되었다.

  • 위 치 : 대정읍 상모대서로 43-3(상모리 3846)
  • 준 공 일 : 1952. 9. 14
  • 규 모 : 부지 7,600㎡, 건물 610㎡

 

알뜨르비행장

일본군이 중일전쟁 중이던 1926년에 중국본토 공격을 하기 위해 일본 공군주둔이 시작되면서 알뜨르 비행장 건설계획을 세워 1930년대 중반까지 1차로 66만㎡를 조성하고 1937년 확장계획을 수립하여 1945년까지 260만㎡로 확장하였으며 모슬봉에는 무전, 전파탐지시설을 설치하였다.

  • 위 치 : 상모리 1670 번지 일대
  • 면 적 : 2,046,485㎡
  • 현 이용실태 : 활주로 46만㎡, 농지임대 158만㎡
  • 군사보호구역해제일 : '93. 1. 1
담당부서
대정읍>주민자치과>주민자치
담당자
이종찬
연락처
064-760-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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