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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읍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해안절경과 문화와 낭만으로 채색된 남원읍사무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남원읍은 봄철 체험 최대의 관광축제인 고사리축제 가 매년 열리고, 귤림추색(귤이 익어가는 가을풍경)이 특히 빼어난 감귤의 명산지 로 따뜻한 기후, 정감이 새록새록 솟아나는 훈훈한 인심으로 제주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변화의 새물결, 도약하는 남원읍」만들기에 앞장서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정진하는 남원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읍홈페이지에 자주 방문하셔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 바라며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물영아리, 물오름, 민오름, 거린오름, 동수악, 성널오름, 마체오름, 넙거리, 사려니, 사라오름, 논고오름, 보리악, 생기악, 이승악, 수악, 걸서악, 예촌망, 넉시악, 여절악, 운지악, 자배봉

 

물영아리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산189번지
  • 주요현황 : 표고 : 508m 비고 : 128m 둘레 : 4,339m 면적 : 717,013㎡ 저경 : 421m
  • 오름의 특징 : 돌아가며 기복을 이루는 구릉지대 복판에 큰 덩치의 산덩어리가 높다랗게 형성돼 있으며, 산정부에는 함지박 형태의 산정화구호(둘레 300 여m, 깊이 40 여m, 바깥둘레 1,000 여m)가 있다. 오름 전체가 상록낙엽수(예덕나무, 참식나무, 때죽나무 등)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숲그늘 밑에는 큰천남성, 섬새우란, 금새우란, 사철란 등이 자생하고 있으며, 야생동물인 노루, 오소리와 독사, 꽃뱀도 서식하고 있다.
    화구호 주변에는 곰취소군락, 둘레에는 찔레나무가 울타리를 이루며, 그 안에는 다양한 습지식물 (물고추나물, 보풀, 뚝새풀, 세모고랭이 등)이 분포되어 있어 자연생태계 보전상 매우 중요한 곳이다.
  • 오름명 유래 : 물영아리는 '水靈岳(수영악)' 또는 '수령악'이라고 부르며, 오름 정상에 분화구가 있어 늘 물이 잔잔하게 고여 있다는데서 연유한 이름이라하며, 이 오름 동쪽에 자리잡은 오름은 분화구에 물이 고이지 않음으로 여물었다는 뜻에서 '여문영아리'라고 부른다고 한다.("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 남조로변 남원읍 충혼묘지 길 건너 동북쪽에 위치한 오름으로서 충혼묘지 앞 목장 안으로 들어가 오름사면상에 식재된 삼나무 숲속으로 산정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물오름(괴팽이, 수악)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산2-4번지
  • 주요현황 : 표고:838.6m, 비고:114m, 둘레:2,494m, 면적:364,856㎥, 저경:696m
  • 오름의 특징 : 북사면은 비교적 완만하고, 서사면은 둥그스름한 형태를 띠면서 남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의 가파른 비탈을 이루고 있다. 비행기 항로유도를 위해 설치된 항공무선표지소로 인해 민간인의 통행이 금지되어 왔으나 지금은 전면 개방되었으며 제주 시가지와 성산 일출봉, 서귀포 앞 바다 등 제주도의 3면을 한꺼번에 관망할 수 있다. 물오름(괴팽이)은 상록수, 낙엽수 등 자연림의 울창한 숲으로 덮여 있다.
  • 오름명 유래 : 도내에 산재해 있는 오름 중 물오름의 명칭을 갖고 있는 오름들은 산정화구호 등 물이 있는 경우인데, 이 오름은 물오름이란 명칭을 갖고 있는데도 산정에 화구호는 물론 기슭에도 물웅덩이조차 없는 것으로 보아 이 오름명의 유래는 찾을 수 가 없으며, 이 오름과 같이 물오름이라는 이름을 갖는 오름이 남원읍 하례리 동쪽 5.16도로변에도(수악) 있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 한라산 국립공원 성판악 휴게소 동쪽 5.16도로변에 위치한 오름으로 정상 부까지 도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행정구역상 제주시 조천읍과 서귀포시 남원읍의 경계에 걸쳐져 있고 한라산국립공원 안에 들어간다.

 

민오름(민악산,민악)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158번지
  • 주요현황 표고 : 446.8m, 비고:97m, 둘레:2,632m, 면적:371,170㎥, 저경:757m
  • 오름의 특징 : 남동에서 북서로 뻗어 내린 등성마루가 동쪽으로 벌어지면서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굼부리를 낀 동사면은 아래쪽 구릉지대로 이어지고, 반대쪽 서사면은 상록수의 울창한 계곡으로 이어져 있으며, 북사면은 완만하게 흘러서 숲을 이루고 있다. 이 북쪽기슭에는 중잣성의 자취가 남아 있어 계곡 쪽으로 이어져 있다.
    ※잣 성 : 옛날 목마장과 목마장을 구획하는 경계에 쌓았던 담장을 말하는 것으로, 방목하는 말들이 함부로 이웃목장이나 험한 산간 밀림지대로 넘나들지 못하도록 하는 한편 마을 가까운 곳이나 경작지에 침범을 막기도 했다고 한다.
  • 오름명 유래 : 예전에 나무 없는 풀밭 오름인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 하며 '민'은 꾸밈새가 없거나 닳아 없어졌음을 나타내는 접두사(민대가리 등)인 동시에 동사 '미다'의 관형사이기도 하다.
    '미다'는 '무이다'의 준말로서 털이 빠져 살이 드러남을 뜻하므로 어느 쪽이든 결국 민대가리 산임을 뜻하고, 한자이름 敏岳(민악) 또는 民岳(민악)은 '민'이라는 음을 취하고 오름을 岳(악)으로 표기한 것이라 한다.("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 수망리 북서쪽 4km에 위치하며 남조로에서는 도로변의 남원읍 충혼묘지 서쪽으로 깊숙이 들어서면 된다.

 

거린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산2-1번지
  • 주요현황 :
    • [큰(좌측)거린오름]표고 : 532.7m 비고 : 153m 둘레 : 2,516m 면적 : 369,143㎡ 저경 : 834m
    • [족은(우측)거린오름]표고 : 493.2m 비고 : 123m 둘레 : 2,253m 면적 : 315,285㎡ 저경 : 718m
  • 오름의 특징
    북쪽의 정상봉을 주봉으로 하여 동서남북 네 봉우리로 이루어 2개의 말굽형 화구가 한쪽은 북서향, 다른 한쪽은 정반대인 남동향으로 반달모양을 이루면서 등을 맞대어 있는 형태로 산 위가 안부에 의해 동, 서 양쪽으로 갈라져 있다. 두 오름은 화구방향을 달리하는 별개의 오름이며 오름 전사면은 상록수와 낙엽수의 혼재림으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기슭자락으로는 서중천이 흐르며 주변지역은 자연상태의 울창한 숲으로 이어져 있다.
  • 오름명 유래
    흔히 거인이 서 있는 것처럼 생겼다 하여 한자 이름 그대로 巨人岳(거인악)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것은 본디의 이름 거린오름이 잘못 전해진 것이다. 한자로는 원래는 Y岳(아악)이다. '거린'은 '거리다'의 관형사형, '거리다'는 두 갈래로 갈라진다는 뜻의 제주방언이자 우리 옛말이다. '거린길'이라는 옛말은 지금의 '갈림길'이다. 한자의 Y(아)도 '두 갈래길 아, 가닥날 아'라는 새김을 가졌다. 거린오름이란 산 위가 갈라져 있는 데서 붙여진 이름인 것이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제주시에서 남조로(1118번도로)를 따라 가다 수망리 사거리에서 16번도로를 따라 오른쪽 남원읍 한남리방향으로 3.2km 정도 가면 오른쪽(북쪽)으로 '감귤복합가공공장' 표지판이 있는 길이 나오는데 그 길을 따라 가다 약4.1km정도 들어가서 한남리 쓰레기매립장 입구 못미쳐 동쪽으로 난 목장길이 나온다. 그 목장길을 따라 약3km 정도 들어가면 승용차 2대 정도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 곳에서 작은 숲길을 따라 가서 계곡을 지나면 오름 남록 삼나무숲을 거쳐 오름의 정상부에 도달할 수 있다.(오름 전체가 울창한 숲으로 덮여 있고, 4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오름이어서 방향을 찾아가기가 꽤나 어려운 오름이므로 주의해야 함)

 

동수악

  • 소재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산2-1번지 일대
  • 주요현황 표고 : 700m 비고 : 100m 둘레 : 1,866m 면적 : 256,640㎡ 저경 : 612m
  • 오름의 특징
    오름 정상부에 둘레가 약 220m 쯤 되는 산정화구호가 있고, 그 주위에는 상록수와 낙엽수의 혼효림이 둘러싸고 있다. 화구호는 수심이 얕으나 물이 마르는 적이 없다고 하나 근래에는 완전히 바닥이 드러나 약간의 물기만 남아 있다.
    동수악은 제1횡단도로의 숲터널쪽을 제외하고는 계곡으로 둘러져 있으며, 특히 제2논고교를 거치는 서∼남쪽 계곡은 동수악 사면(斜面)이 급경사로 내리지르는 깊은 계곡으로 상록수림의 울창한 절승을 이룬다.
  • 오름명 유래
    동수악이나 물 없는 물오름(水岳)에 대하여는 그 본디이름이나 어원이 밝혀져 있지 않아 애매모호한 채 혼동만 빚고 있는 실정이다.("오름나그네", 김종철 발췌)
  • 가시는 길
    제1횡단도로(11번 국도) 성판악휴게소에서 서귀포 방향으로 약3.2km 정도 내려가면 도로변에 승용차를 주차할 수 있는 정도의 공간이 있는 커브길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내려 도로의 왼쪽(동쪽)으로 들어서면 숲 속에 빈터가 나오며, 그 곳에서 왼쪽으로 난 오솔길을 따라 약15분 정도 들어가면 산정상부에 도달할 수 있다.

 

성널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산2-1번지 일대
  • 주요현황 표고 : 1,215.2m 비고 : 165m 둘레 : 3,383m 면적 : 645,717㎡ 저경 : 945m
  • 오름의 특징
    웅장하고 의연한 산체로 크고 가파르며, 한라산 주봉(백록담 : 부악) 동쪽 산사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오름이다. 사방에 크고 작은 골짜기들이 패어 있으며, 남동쪽과 북동쪽 사면도 급경사로 벌어지면서 계곡을 이루고 있으며. 전사면이 울창한 숲으로 덮여있다.
    계곡의 하나인 성널계곡은 크고 깊어 천연림 속의 절경을 이루고, 또한 계곡에 흐르는 물은 성널폭포를 이루어 오래 전부터 약수터(물맞이터)로 유명하며, 물이 맑아 80년대 와서 이곳 상류지역의 물을 남원읍 중산간 일대의 상수원으로 공급하고 있다.
  • 오름명 유래
    옛 문헌에도 石壁如城板(석벽여성판)이라 했듯이 산 중턱에 암벽이 널 모양으로 둘려 있는 것이 마치 성벽처럼 보이는 데서 성널오름이라 하고 한자로도 城板岳(성판악)이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한라산국립공원내에 위치하며, 한라산을 가로 지르는 제1횡단도로 중간지점인 성판악휴게소 너머의 한라산 등반로에 위치한 오름으로 성판악 매표소에서 50m 지점에서 좌측으로 난 소로를 따라 오를수 있다. 성판악 매표소에서 약 3km, 등산로를 따라 1시간 30분 가량 오르면 성널오름 북서쪽에 이르고 여기서 등산로를 버리고 서록으로 돌면 사라오름과의 사이에 초원(족은속밭)이 나온다. 이곳에서 올라 붙는 서사면이 비교적 완만하고 꼭대기에 이르는 가장 가까운 길이다.

 

머체오름(마체오름,마체악)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산2-1번지
  • 주요현황 표고 : 425.8m, 비고:51m, 둘레:1,321m, 면적:125,020㎥, 저경:465m
  • 오름의 특징
    머체오름은 거린오름, 머체오름, 넙거리로 이어져 있는 북동-남서 방향의 산등성이 상에 위치한 원추형 화산체이다. 완만한 사면을 가진 원추형으로, 남북으로 다소 긴 등성마루에 분화구는 찾아 볼 수 없다. 이 오름 남서쪽 기슭에서 시작되는 내(川)는 『한남리』, 『의귀리』, 『남원리』 세 마을을 가로질러 바다로 내리며(서중천<남원천>의 상부 지류) 『한남리』지경에서는 이 내(川)를 <한남천>이라한다.
  • 오름명 유래
    머체'란 돌이 많거나 무더기 지어 있는 곳을 가리키는 제주방언이다. 한남마을 가까이에 옛날 머체골(馬體洞)이란 작은 마을도 있었다 한다. 오름과 마을이 같은 이름인 데는 필시 어떤 연관성이 있을 성 싶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거린오름 남쪽에 위치한 오름으로 남원읍 한남리 쓰레기매립장 입구에서 동쪽으로 난 목장길로 들어가면 오름 기슭에 도달할 수 있다.

 

넙거리(넉거리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산2-1번지 일대
  • 주요현황 표고 : 436.6m, 비고:102m, 둘레:1,874m, 면적:269,587㎥, 저경:599m
  • 오름의 특징
    거린오름, 머체오름과 산등성이로 이어져 있으며 북서쪽으로는 사려니오름과 이웃해 있다.남사면은 가파르고, 북쪽은 완만한 구릉지대를 이루고 있다. 산 위가 펑퍼진 가운데 남쪽 봉우리를 산머리로 하는 등성마루가 ㄷ자형으로 다소 우묵하게 벌어져있고 원형 굼부리를 가지고 있다.
    전 사면으로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검게 보일 정도로 빽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이 오름과 같이 "넙거리"라 부르는 오름이 조천읍 교래리 5.16도로변에도 있다.
  • 오름명 유래
    '넙거리'는 산위가 넓적스름하다(넓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廣街岳(광가악)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남원읍 한남리 쓰레기매립장 입구 동측에 위치해 있다.

 

사려니(소랭이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산2-1번지
  • 주요현황 표고 : 523m, 비고:98m, 둘레:2,154m, 면적:260,107㎥, 저경:648m
  • 오름의 특징
    사려니는 주변의 오름(넙거리, 머체오름, 사려니) 중에서 표고가 가장 높다. 가파른 사면을 가졌고, 동쪽 봉우리가 정상봉 이며 등성마루가 북서∼북으로 활처럼 휘어져 있고, 북동쪽으로 넓고 깊게 패인 반달모양의 말굽형 화구를 지닌 화산체이다. 전 사면에는 삼나무 조림지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 오름명 유래
    사려니'의 어원은 알 수 없으며 옛 지도의 명칭은 四連岳(사련악)으로 표기돼 있다.("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남원읍 한남리 쓰레기매립장 뒤편에 위치한 오름으로, 매립장 옆길로 따라 들어가면 오름자락까지 갈 수 있다.

 

사라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산2-1번지 일대
  • 주요현황 표고 : 1,324.7m 비고 : 150m 둘레 : 2,481m 면적 : 440,686㎡ 저경 : 877m
  • 오름의 특징
    제주도내 오름 중 제일 높은 표고에 위치한 산정화구호를 갖고 있으며, 화구호는 접시모양으로 그리 깊지는 않으나 둘레가 약 250m, 화구륜(火口輪)이 약 1.2km가 된다. 이 산정화구호 주변은 풍수지리설에 의하면 손꼽히는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남제주군 남원읍과 북제주군 조천읍의 군계(郡界)에 걸쳐져 있다.
  • 오름명 유래
    사라오름이라는 이름은 제주시에 있는 것(보통 사라봉이라고 부름)과 동명이며 한자로는 紗羅岳, 沙羅岳 또는 舍羅岳이란 표기도 볼 수 있지만 본디의 '사라'가 무슨 말인지는 알 수가 없다.("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성판악 등산로의 사라대피소를 조금 지나 길 왼쪽의 오솔길로 접어들면 오름의 북서사면으로 오를 수 있다.

 

논고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산2-1번지
  • 주요현황 표고 : 843m 비고 : 143m 둘레 : 2,789m 면적 : 567,616㎡ 저경 : 884m
  • 오름의 특징
    남원읍 신례리와 한남리의 경계에 걸쳐져 있는 오름으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에 세봉우리로 이루어지고, 그 안부에 원형의 분화구(깊이 약53미터)가 둥그렇게 패어 있는 산정화구를 갖고 있다. 화구 안사면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화구바닥은 풀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습지식물들이 식생하고 있다.
  • 오름명 유래
    논고오름은 보통 줄여서 논고름이라고 하지만 논고오름이란 이름의 '논고'는 그 어원을 알리가 없다. 논고악이란 한자는 뒤에 붙여진 것이겠지만 이 한자표기가 주는 인상에서 본다면, 이 오름에 올라 이 정원 나무 그늘에 앉아서 선비들이 옛글, 옛 일(古)이나 선현을 논하였음직도 할만큼 古雅한 정취가 감돌기도 한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제1횡단도로(5.16도로)의 숲터널이 끝나는 지점(성판악휴게소에서 서귀포 방향으로 약 3.7km 지점) 해발630m 표지석 조금 가기 전에서 오름에 이르는 길이 나 있지만 논고오름은 한라산국립공원 구역내인데다 정규 등산로가 아니므로 입산이 금지되어 있다.

 

보리악(보리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산2-1번지
  • 주요현황 표고 : 739.6m, 비고:130m, 둘레:2,803m, 면적:442,410㎥, 저경:1,058m
  • 오름의 특징
    울창한 숲 사이에 솟아있는 원추형 화산체이다. 오름 서∼남서록을 끼고 있는 깊은 계곡은 쇠기내의 상류인 수악계곡으로서 울창한 상록수림으로 덮여있고 군데군데 단층과 용암류와 안벽(岸壁)이 기관(奇觀)을 이루고 있으며, 오름 주변의 숲 속에는 양치식물인 관중이 군락을 이루고 석송과(石松科) 상록 다년초인 뱀톱이 곳곳에 자라고 있다.
    ※관중(면마과) : 초봄에 황갈색 털로 덮인 줄기가 마치 주먹을 쥔 것처럼 솟아오르고 여름에는 여러 개의 긴 잎이 돌려 나는 '관중'은 다년초로 산림지대 숲 아래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굵고 여러 개의 잎이 모여 난다. 포자낭은 위 쪽 날개에 달리며 2줄로 붙는다.
  • 오름명 유래
    보리'는 어원이 미상이며 한자로는 保狸岳(보리악)으로 표기돼 있다. 학자들의 언어학적 해석에 의하면 '보리오름'은 신성한 산이라는 뜻으로 풀이하는 견해가 있는데 神聖(신성)을 뜻하는 옛말 '볼'이 '보리'로 됐다는 것이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논고 오름에서 계곡 건너로 작은 숲 길이 나 있으며 논고교 남쪽 약 1㎞지점에 길이 나 있다.

 

생기악(생길이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산34번지
  • 주요현황 표고 : 260m, 비고:65m, 둘레:1,912m, 면적:167,924㎥, 저경:603m
  • 오름의 특징
    평지에 가까운 등성마루가 세 가닥으로 뻗어내려 남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고, 동사면 기슭 자락은 상록수가 우거진 종남천 계곡으로 이어져 있다. 이 오름에는 일제시대때 만들어진 동굴이 있으며, 오름 능선에는 제주시 삼양동 북제주화력발전소에서 발전되는 전기를 남원읍 신례리 변전소까지 공급하는 철탑이 세워져 있다. 오름사면에는 곰솔, 상수리나무 등이 있으며 정상부는 풀밭을 이루고 있다.
  • 오름명 유래
    생길이 오름이란 이름에 대하여는 그 유래가 전해지지 않고 어원도 알 수가 없으며 한자로는 生吉岳(생길악), 成吉岳(성길악), 生氣岳(생기악), 生紀峰(생기봉) 등으로 표기되어 있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남원읍 신례리 공동묘지 동남쪽에 위치한 오름으로 신례1리 만지동 산거리에서 동쪽으로 가는 길이 있고 상 위미 생기농자 입구로 올라가면 오름 가까이까지 가는 길이 나 있다.

 

이승악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산2-1번지
  • 주요현황 표고 : 539m, 비고:114m, 둘레:2,437m, 면적:332,070㎥, 저경:700m
  • 오름의 특징
    북서쪽 정상봉을 중심으로 ㅅ자형 등성마루가 북동과 남동쪽으로 뻗어 있으면서 북동쪽 등성이에도 작은 봉우리가 있으며 전 사면이 가파르며 동 사면에는 동향으로 깊게 패어 있는 말굽형 화구를 이룬다. 오름 양쪽으로 작은 계곡을 끼고 있고. 동쪽의 화구 언저리에서 발원하는 계곡은 남동으로 흘러 위미1리 전포교를 거쳐 바다로 들어가는 종남천의 상류이며, 서록을 끼고 남류하는 계곡은 수악교를 거치는 수악계곡과 합류하여 쇠기내(하례천)를 이룬다.
  • 오름명 유래
    어승이오름은 '이슥이오름'이라고도 하며 줄여서 '이승이' 또는 '이슥이'라고 부른다. '이승이'나 '이슥이'는 어원은 분명치 않으나, 산 모양이 삵(살쾡이)처럼 생겼다, 또한 살쾡이가 서식한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진다. ' 삵'은 제주말로는 '슥' 또는 '식' 이라고 하며, 한자이름 狸升岳(이승악) 狸生岳(이생악)의 狸(이)도 삵을 뜻하는 글자이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남원읍 신례리 공동목장 안에 위치한 오름으로 신례리 만지동에서 공동묘지를 거쳐 목장 안까지 도로가 개설되어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또한 5.16도로 변 수악교, 논고교 부근 숲길로도 들어갈 수 있다.

 

수악(물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산10번지
  • 주요현황 표고 : 474.3m, 비고:149m, 둘레:2,224m, 면적:273,067㎥, 저경:778m
  • 오름의 특징
    원추형 화산체로 이 오름 북쪽 도로 건너편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가 있다. 산정에도 사면에도 분화구다운 것은 없고 북록의 고갯길 너머에 조그만 알오름이 있으며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오름의 북쪽에 있는 난대림의 울창한 수악계곡은 선돌계곡과 함께 팔색조의 도래지로 알려져 있다.
  • 오름명 유래
    이 지역 일대는 한라산 기슭 깊숙한 곳으로 가운데 선돌이 한 기가 있다. 이 돌을 지역주민들은 <장군>이라고 부르며, 이 돌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 지경 일대가 안쪽에 군대가 진을 친 형태라 하여『안진모루』그리고 <장군> 바깥 지경을 밖에 진을 친 형태라 하여 『밧진모루』, 연병장에 해당하는 지역이 『벵디왓』 이들 군사들이 먹을 군량미를 쌍아 놓은 듯하다 하여 『쏠오름』이라 했다. 한자 표기화에 의해 『물오름/수악(水岳)』이라 표기하고 불리고 있다. 물이 없는 물오름이 확실하며 석주명(石宙明)은 <제주도 수필집>에서 물오름이란 호칭은 몽골식 이름으로 보고 있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수악교 남쪽 약 1.3㎞지점의 5.16도로 변 동남쪽에 위치해 있다.

 

걸서악(걸쇠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산124번지 일대
  • 주요현황 표고 : 158m, 비고:48m, 둘레:970m, 면적:58,199㎥, 저경:382m
  • 오름의 특징
    오름은 2개의 원추형 화산체로서 구성되어 있다. 서쪽사면(斜面)에서 남서쪽 사면은 급경사를 이루면서 효돈천 깊은 계곡으로 떨어지고 그 외는 기슭이다. 마을에서는 남서쪽 봉우리를 서걸세, 북동쪽 봉우리를 동걸세라 부른다. 동걸세는 나지막하나 서걸세 사면은 효례천을 끼고 있어 급사면을 이루고 있고, 옆에 딸린 작은 알오름은 오름새끼라고 부르고 있다. 이 오름은 일부 숲을 제외하고는 기슭에서 중턱까지 온통 감귤밭이 조성되어 있다.
  • 오름명 유래
    주민들 사이의 얘기는 '걸세오름'이란 산 모양이 마치 문을 걸어 잠그는데 걸세(걸쇠)모양으로 생겼다 하여 '걸세오름'이라 한다고 풀이되고 있다 어원상으로 두 계곡사이에 있는 오름이란 뜻으로 풀이하는 견해도 있다. '걸'은 개울 또는 도랑의 옛말이며, '세'는 새(사이)를 뜻하는 제주말로서, '걸세'를 두 개울사이로 해석하는 것이다. 즉 오름 서쪽 기슭에는 효돈천이 흐르고 동쪽기슭에도 쇠내기(하례천)의 지류가 흐르고 있어 양쪽 개울 사이에 낀 오름이라는 풀이이다.
  • 가시는 길
    남원읍 하례1리 뒷편에 위치한 오름으로 오름 서쪽기슭으로 효돈천을 끼고 있다. 일주도로 효례교 옆 하례리 입구에서 효돈천을 따라 올라가면 동걸세 기슭까지 갈 수 있다.

 

예촌망(망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95-11번지 일대
  • 주요현황 표고 : 67.5m, 비고:63m, 둘레:2,630m, 면적:312,719㎥, 저경:828m
  • 오름의 특징
    산정부는 넓고 평평한 구릉지대이며 동서 두 봉우리로 이루어진 원추형의 돔화산체이다. 용암원정구인 해안절벽은 서귀포시 앞바다의 범섬, 문섬, 숲섬과 제지기오름으로 이어지는 조면암질의 용암돔과 같은 시대의 분출물로 추정된다. 마을에서는 동쪽 봉우리를 '큰망', 서쪽 봉우리를 '족은망'이라 부르고 있으며, '족은망'과 '큰망' 사이의 해안에는 海岸斷崖(해안단애)를 이루며 낚시장소로 유명하다.
    ※ 해안단애(海岸斷崖) : 해안에 깎아지른 듯한 낭떠러지
  • 오름명 유래
    하례리 일대를 말하던 禮村(예촌)을 옛날에는 狐村(호촌) 또는 弧兒縣(호아현)이라 했고, 오름 이름도 狐村峰(호촌봉)이라 했다. 여기에 봉수대가 있어서 狐村烽(호촌봉)또는 狐村望(호촌망)이라 하던 것이 뒤에 禮村望(예촌망)이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지금은 오름 자체를 가리키는 호칭이 되었다. 禮村望(예촌망:호촌봉수)은 북동쪽으로 資輩(자배)봉수, 서쪽으로 三梅陽(삼매양-삼매봉)봉수와 교신했었다고 한다. 일명 망오름이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남원읍 하례리 바닷가에 위치해 있으며, 효례교 동쪽으로 효례천 하류를 끼고 농로를 따라가면 산정부까지 이어져 있고, 바닷가에서는 해안절벽을 볼 수 있다.

 

넉시악(넋이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의귀리 531번지 일대
  • 주요현황 표고 : 146.2m, 비고:56m, 둘레:1,416m, 면적:128,854㎥, 저경:498m
  • 오름의 특징
    남서∼북동으로 다소 평평한 등성마루를 이루고, 남동사면으로 골이 패어 내렸으며 반대쪽 북서사면에 넓고 얕은 굼부리가 벌어졌으나 숲에 덮여서 화구라고 할만큼 드러나 보이지는 않는다. 오름 기슭에는 마을사람들이 본향당으로 모시는 넉시오름널당(널당)이 있어 신목(神木)인 팽나무 노목을 돌담으로 두른 제터에서 해마다 제를 지낸다. 마을의 수호신을 모시는 당이다. 오름 전사면 중턱까지 돌아가며 감귤원이 조성되었고, 그 위쪽으로는 해송, 사스레피나무, 동백나무, 참식나무, 생달나무, 아왜나무, 소귀나무 등이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그 밑으로 자금우, 백량금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 오름명 유래
    넋이 나간 소가 누워 있는 형국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큰 비가 내린 뒤 섯내가 흘러오는 북서쪽 동산을 지나던 송아지가 냇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보고 그 쪽으로 돌아누운 와우형(臥牛形)인 어미 소가 그만 넋을 잃고 말았다는 것이다. 한자로는 넋 백, 또는 넋잃을 魄(백)자와 얼룩소 犁(리)자를 써서 魄犁岳(백리악)으로 표기돼 있다. 이 밖에 백사악(魄獅岳), 백씨악(魄氏岳), 혼사악(魂師岳), 백악(魄岳), 혼악(魂岳) 등의 표기도 볼 수있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남원읍 의귀리 중앙동 네거리 남쪽 약 250m 지점, 섯내(西川) 건너에 위치하고 있다.
    ※섯내 - 서쪽의 한남리를 흐르는 서중천에서 갈라져 나와 넉시오름 북록을 가로질러 동쪽의 의귀천으로 들어가는 내

 

여절악(여쩌리, 예절이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산18번지 일대
  • 주요현황 표고 : 209.8m, 비고:50m, 둘레:1,445m, 면적:110,552㎥, 저경:462m
  • 오름의 특징
    등성마루는 동서로 완만하고 낮게 이어지며, 남쪽으로 크게 벌어진 말굽형 굼부리를 이루고 있다.
  • 오름명 유래
    이 오름의 봉우리는 '건지뿌리'라고 하는데, 이는 성인 여성의 틀어 올려 얹은 머리를 하고 절을 하는 형국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며, '여쩌리'의 어원은 미상이다. 한자표기인'如節'(여절)은 한자의 음을 빌어서 표기한 것이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남원읍 신흥리 신흥공동목장 앞에 위치한 오름으로서, 수망리 사거리에서 동쪽으로 군도(郡道)를 따라 신흥리 방향으로 3km 정도 들어간 곳의 사거리에서 다이너스티골프장 가는 길을 따라 4km 쯤 들어가다 보면 도로 좌측으로 이 오름에 이르게 된다.

 

운지악(운지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2리 760-2번지
  • 주요현황 표고 : 113.5m, 비고:24m, 둘레:729m, 면적:37,596㎥, 저경:280m
  • 오름의 특징
    산세가 동산과 같이 워낙 낮은데다 일부 숲과 귤밭으로 덮여 있어서 찾기가 힘든 오름이다.펑퍼짐한 산 위의 숲 속에는 해마다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포제터가 있다. 버스길 쪽으로 굼부리가 벌어져 숲으로 메워졌고 길가로 바위들이 드러나 있는데 이를 범아구리(범아가리)라 하였는데 도로를 확장하면서 그 바위는 많이 깨뜨려졌다. 오름 각 사면에는 과수원이 조성되어 있고, 꽤 수령이 되어 보이는 동백나무들이 있으며 오름 숲 그늘 밑에는 환경부 특정야생 동식물로 지정된 백량금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 오름명 유래
    오름의 지형지세가 '구름과 같다'고 하여 운지(雲地)오름이라 부르던 것이 운주(運株)오름, 운주름으로 바뀌었다고 하며, 한자로는 雲旨岳(운지악)이라 표기되어 있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남원읍 남원2리 서의동 입구의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찾기 힘들다

 

자배봉(자배오름, 망오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산143번지 일대
  • 주요현황 표고 : 211.3m, 비고:111m, 둘레:2,829m, 면적:440,293㎥, 저경:816m
  • 오름의 특징
    오름 북쪽정상에는 가시덤불속에 팽나무(폭낭) 한그루가 서 있고, 그 안에는 넓고 깊은 깔때기형 굼부리가 그 위용을 자랑한다. 남록에 高座首 破穴터(고좌수 파혈터)가 있었는데 지금은 자취도 없고 귤밭의 일부가 되었다. 여기에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다. 위미 윗동네의 고좌수가 죽었다. 地官(지관)의 지시대로 아내는 남 몰래 관을 뒤집어 하관하고 장례를 치렀다. 그 뒤로 아들 두 형제는 괴력의 장사로 장성했다. 장수가 나올 집안으로 발복한 것이었다. 몇 해 뒤 아들이 아버지 무덤의 비밀을 알 게 되어 파헤쳐 보았더니 관은 보이지 않고 속에서 큰 황새 한 마리가 후두둑 날아 올랐다. 이후 집안은 패하기 시작하여 흔적도 없게 되었다고 한다.
  • 오름명 유래
    한자로는 紫浦(자포), 資盃(자배), 自盃(자배), 子盃(자배), 資輩(자배), 雌輩(자배) (岳,山,峰) 등 가지가지로 표기되고 있으나 紫蒲(자포)를 제외하고는 어느 것이나 한 가지 발음임을 보면 우리 말 '자배'의 취음일 것 같으며 '배→자배'의 변화일 가능성이 많다. 조배라면 배낭(밤낭, 재밤낭 - 구실잣밤나무 또는 모밀잣밤나무)의 열매를 말하고 조배낭이 이 오름에 유난히 많은 것으로 보아 이에 연유한 이름으로 보인다. ("오름나그네", 김종철)
  • 가시는 길
    남원읍 위미리 대성동 중산간도로(국도 16호선)변에 접해 있는 오름으로 오름 동쪽자락으로 난 길을 따라가면 북쪽 기슭에 표고버섯 재배지로부터 정상의 분화구까지 오를 수 있다
담당부서
남원읍>주민자치과>주민자치
담당자
강병국
연락처
064-76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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