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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송산동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장 사진

송산동장정건철

6.25 한국전쟁 당시 천재화가 대향 이중섭 화백이 즐겨 화폭에 담을 정도로 빼어난 해안절경을 간직하고 있는 송산동은 '동양의 나폴리'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서귀포항과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하는 새섬과 문섬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마을입니다. 수많은 묵객이나 문인들이 찾아와 감탄을 자아내게 해 정방폭포, 칠십리 유람선을 타고 바라보는 그 운치 또한 절경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마을입니다. 해안은 굴곡이 심하지 않은 편이며 거의 암벽으로 형성되어 기항에 불편을 주지만 그림처럼 펼쳐진 네개의 작은 섬이 균형있게 흩어져 있어 관광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기후는 겨울에 온화하면서도 바람이 좀 많이 붑니다. 한라산의 중심부를 배경으로 남쪽에 위치해서 북풍은 자연적으로 피해 있으나 서풍(갈바람)이 세차게 불어옵니다. 그러나 기후는 이른바 무풍 온화상태를 이루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귀포가 시로 승격되면서 행정구역 단위로 불리게 된 송산동은 옛 지명 솔동산을 한문화한 것입니다. 속칭 솔동산은 90여년 전만 하여도 610번지 일대가 대 여섯 채의 민가를 제외하고는 온통 소나무가 동산을 메웠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유에서 솔동산이라는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소나무가 있어서 바다로 부터 들어오는 외부의 적을 방어하는 역할도 했다고 합니다. 송산동 남쪽은 남해를 향해 있고, 새섬· 문섬 등의 섬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서쪽은 솜반내가 경계를 이루면서 남해로 흘러들고, 솜반내에 놓여 있는 천지교로 천지동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안선을 따라 수려한 자연경관과 유명관광지인 정방폭포 등 빼어난 해안 경승지가 있고, 새섬·문섬등의 해상경승지와 더불어 따뜻한 날씨가 천혜의 관광지를 이룹니다. 이 홈페이지가 우리지역을 알리고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는 길잡이가 되기를 기원하며 방문하는 모든분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하며 공정 정확하게 민원 처리를 하겠습니다.

담당부서
송산동>주민자치
담당자
이준호
연락처
064-760-4507
담당부서
송산동>주민자치
담당자
양록기
연락처
064-760-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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