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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행정인 워크숍 열어 열띤 토론 기대

· 작성자 : 공보실      ·작성일 : 2019-10-11 09:27:45      ·조회수 : 38     


❏ 서귀포시에서는 서귀포시의 최대 현안인 교통의 문제를 되짚어보고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을 심층적으로 논의해보자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붉은오름휴양림에서 교통행정인 힐링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워크숍에는 전문가 특강 외에도 최근 교통사무의 신규정책과 향후 나아갈 정책에 대해 교통 현장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하위공직자들이 직접 발표에 나서게 된다.

 

❍ 이에 따라 1팀에서는 내년도 시행 예정인 교통유발부담금 정책을 앞두고 감축프로그램 운영 및 점검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있는 현장조사요원으로부터‘부정경감 꿈도 못 꾼다.’는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 2팀에서는 올 해 7월부터 최초 시행 중인 ‘차고지증명제, 순항인가? 난항인가?’란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이어 3팀에서는 ‘사람이 안전한 거버넌스, 내가 만든다.’는 주제발표와

 

❍ 4팀에서는 현장에서 불법주정차를 실시하고 있는 주정차단속원들의 애환이 깃든 ‘우리를 슬프게 하는 단속현장’이란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마지막 5팀에서는 주차장확보율이 100%를 넘기면서도 항상 모자란 주차난에 허덕이고 있어 앞으로 주차유료화가 불가피한 현실을 빗댄‘주차장을 트렁크에 싣고 다닐 수만 있다면’이란 주제로 발표를 마무리하게 된다.

 

❏ 김용춘 서귀포시 교통행정과장은“차고지증명제도, 교통유발부담금제도 등 신규 교통정책사무와 더불어 부족한 주차장의 문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시설의 개선 문제 등 그 어느 때보다도 교통행정인의 사명과 역할이 막중하다.”면서 “오늘 워크숍을 계기로 시민이 행복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한편, 교통행정인 단결의 시간에는 음반을 내고 가수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공영버스운전기사, 공직자 밴드동아리 기타리스트, 하모니클럽 등 다재다능한 재주꾼들의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고

 

❍ 워크숍 2일차에는 주변 오름을 둘러보면서 사무실 여건상 흩어져 근무하고 있어 직원간 유대강화가 힘들었던 점을 말끔히 해소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 첨부 #1 : 교통행정과_교통행정인워크숍(2018년_).jpeg (165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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